11월 마지막 BANGKOK 여행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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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BANGKOK 여행 일기
벌써 마지막 주간 일기라니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유독 올해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알쓸여잡 Bangkok의 잡다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숙소 협찬 없이 내 돈 내산으로 간 거라 좋은 곳은 많이 못 갔지만 찾은 곳 대부분 다 괜찮아서 마음에 들었다 새로 생긴 서머셋도 아직 가격이 오르기 전이라 괜찮았음 아직 날씨가 온전히 건기는 아니라 중간에 비가 무섭게 내리기도 했는데 상상이상이라 지하철 타러 가는 길이 고행길이었네 강제 족욕해버림ㅋㅋㅋ 여기저기 크리스마스 준비가 한창이었다 대형 트리도 멋지고 볼거리가 많아서 한참 돌아봄 저녁에는 또 야시장ㅋㅋ 솜씨 좋은 쏨땀이모네서 옥수수 쏨땀사고 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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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