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7.22 내가 사랑한 이탈리아, 피렌체(1)

Posts
2014.7.22 내가 사랑한 이탈리아, 피렌체(1)

2014.7.22 내가 사랑한 이탈리아, 피렌체(1)

2014.7.22 내가 사랑한 이탈리아, 피렌체(1) 베네치아의 마지막 모습들. 떠나는 날은 꼭 이렇게 쨍쨍하더라. 나만 그런거 아니지요? 기차 타는건 참 좋다. 이 날은 날씨도 맑고 바깥 풍경도 예뻐. 기분도 상쾌했던 그런 날 베네치아 빠이빠이- 피렌체에 도착! 숙소에 짐만놓고 물만 떠서 바로 나왔다. 정수기가 있는 숙소는 정말 최고임. 난 피렌체가 처음부터 참 좋았다. 밀라노 베네치아는 너무 습했는데, 피렌체는 습하지도 않고 날씨는 쨍쨍한데 맑고 내가 너무 좋아하는 날씨. 거리는 아기자기 하면서도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운 도시였다. 나는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