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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영화에 대한 감상을 적고 싶은 건 아니고,극장 개봉 영화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컴퓨터든 TV든 다른 수단으로 볼수 있다면굳이 극장에서 안 보고 넘어가기도 했는데 요즘은 반대로 보고 싶은 영화는 가능하면 극장에서 보도록 한다. 돈을 벌고 있으니 몇천원 하는 돈이 그렇게 큰 돈이 아니고다른 체험을 하는 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금액이고제대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가끔 진상 관객 때문에 불쾌함을 느끼긴 하지만. 그래서 요즘에는 시간만 된다면 가능하면 극장에서 내리기 전에 보려고 노력한다. 가장 최근에 본 영화는 6월 6일에 조조로 보고 온 시놉시스만 보고는 딱히 땡기지 않았는데(부패경찰은 지겹다, 아주)영화 본 사람들의 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