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평] 4월 18일 LG:한화 - ‘문선재 결승타’ LG 6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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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6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대전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선발 티포드의 호투와 문선재의 2타점 결승타에 힘입어 5:2로 승리했습니다. 티포드가 선취점 실점을 막다 경기 초반 LG는 1회초부터 3회초까지 3이닝 연속으로 선취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1회초 1사 1, 2루에서 정의윤이 5-4-3 병살타로 이닝을 종료시켰습니다. 2회초 2사 2루에서는 윤요섭의 잘 맞은 타구가 중견수 피에의 정면으로 향했습니다. 3회초 2사 만루에서는 정성훈이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 2-0의 볼 카운트에서 한복판 스트라이크를 놓친 뒤 풀 카운트 끝에 낮은 직구에 스탠딩 삼진을 당했습니다. 타격감이 좋지 않은 정성훈이 유리한 카운트의 이점을 살리지 못한 채 밀어내기를 얻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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