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 주간일기

soltmon salon|2022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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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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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tmon salon|2022년 10월 9일

10.09 일요일 감이 철푸덕 동네 산책을 하다가 눈을 들어보면 여기저기 감감감 감나무의 감이 대롱대롱 노르스름, 불그스름한데 다들 보기 좋게 익어있는 모습 가을이다~ 두부조식 따끈한 모두부와 보글대는 순두부전골 잘 조린 어묵볶음 포스라지는 감자조림 간이 잘 든 깻잎 간간한 밥반찬이랑 밥 한공기 두부집에 계란이 열렸길래 소녀님이 물어보셨는데 관상용 가지라고 함 우왕. 신기하당! 걷다보면 발견하는 진짜 가지 우리동네 옥수수는 초당옥수수 하지만 그 초당이 아니고. 다 벌어지지 않은 솔방울은 이런 패턴을 가지고 있구나 들판을 나홀로 즐기고 있길래 구경했는데 아무래도 집고양이 같은것이라... 목걸이가 있길래 봤더니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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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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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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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