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9 주간일기

soltmon salon|2022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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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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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tmon salon|2022년 7월 9일

지난 6월 주간일기를 썼더니 스티커를 받았다. 흠냐흠냐 스타일은 너무 맘에 드는데 글씨가 안보여서 뭐라는지 몰라서 고르기가 어렵다는 게 함정 ㅠ 지난 주에 이어서 이번주에도 공듀님 퇴사&생일 기념 강릉 여행이 이어졌다. 오랜만에 갔던 썬크루즈 이번에는 숙박도 했는데... 곤듀님이 좋아했으니 다 되었다. 정동진 이스트시네 여기 너무 좋다. 다음에는 다 데리고 와야겠다. 이리저리 다니느냐고 정말 피곤했다. 예전에도 몹쓸 체력이었지만 정말 불혹이의 몸뚱이가 느껴짐 그래도 곤듀님 덕분에 이리저리 잘 다녔다 베드 곤듀님도 수고했고 나도 수고했다 ㅋ 당신의 안목 나의 취향은 아니었지만 많은 분들의 취향을 저격할 듯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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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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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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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