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와 파퀴아오

保證手票|2015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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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와 파퀴아오

保證手票|2015년 5월 3일

1. 나는 복싱 잘 모르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평할 수는 없고, 그냥 일반 시청자의 수준에서 이야기하자면... 2. 저런 시합을 세기의 대결이라며 기대한 사람들 많이 짜증났을 것 같다. 2-1. 공짜로 봐도 시간이 아까웠는데 그 많은 돈을 내고 링사이드에서 봤다니. 3.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스포츠는 결국 지분을 빼앗기고 강제적으로 룰을 변경당하곤 하는데, 복싱 역시 그런 길로 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