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두인 내 사랑... 스톰윈드의 핏줄은 회복되었다
Post
원문 보기 →
안두인 내 사랑... 스톰윈드의 핏줄은 회복되었다
평화의 길을 걷고자 사제로서의 수양을 계속하던 안두인은 아버지의 죽음 이후 무력한 채로 부르짖는 평화가 얼마나 무의미한지를 깨닫고 징벌 성기사로 전직을 하게 되는데, 전우들이 죽어가는 전쟁의 참상을 보고 칼을 버리고 다시 사제로 전직해 방벽을 친다. 크으으으으으ㅠㅠ갓갓갓블리자드 아닙니까 ㅠㅠ실시간으로 보고 눈물을 줄줄 흘렸다는 후기. 실바나스 나올 땐 대다수가 환호했는데 안두인 각성 때는 우리만 좋아함... 얼라여 살아나라 ㅠㅜ 개인적으론 레인을 좋아하다가 시간이 좀 지나서 바리안에게 애정을 쏟은 케이스인데 이제는 안두인 덕질을 하게 생겼다. 나는 린 가문 성애자인가봐. 아니 그치만 너무 멋지잖아. 눈물 맺힌 채로 하늘에서 빛 받는거 봐 ㅠㅠㅠㅠ수십번 돌려봐도 전율이 이는 장면. 게다가 인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