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만담: 마장동고기집 용마점] 겨울이 끝났으니 이제 슬슬 움직여야 할텐데 누군가 태클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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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만담: 마장동고기집 용마점] 겨울이 끝났으니 이제 슬슬 움직여야 할텐데 누군가 태클을 건다

[목요만담: 마장동고기집 용마점] 겨울이 끝났으니 이제 슬슬 움직여야 할텐데 누군가 태클을 건다

[목요만담: 마장동고기집 용마점] 겨울이 끝났으니 이제 슬슬 움직여야 할텐데 누군가 태클을 건다 2024.3.7(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참석: 조선캐슬, 조가이버, 무산 그리고 해피라이프 어제는 늦게 끝나는 일주일이라 참석이 어려웠지만 예상보다 일찍 끝나 득달같이 면목동으로 달려갔다. 여전한 건대입구역에서 전철을 2개 보내고 탑승해 무사히(?) 용마산역에 내렸다. 찬바람이 분다. 봄이건만 내겐 아직 겨울인가보다. 이럴땐 마구 알콜을 넣어 줘야 한다. 부지런히 걸어 목요만담의 아지트인 에 도착했다. 조선캐슬형님과 무산이 앉아있다. 부지런들하다. 일단 도착주부터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