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운즈 하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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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운즈 하다왔습니다.
처음 RPS를 들었을때 내 상상 하운즈 게임과 스토리 봤을때 내 기분 씨바 나왔다고 드디어 이터널시티 3D가 나왔단말이다! 으허허허헣내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가 2가 그따위꼴이 나버리고 얼마나 슬펐는가 아이 싱난다 당장 플레이하러가야지! 오베첫날 첫 플레이 후 감상 ... 내가 기대한건 이런게 아니였다고!!!!!!!!! 오픈맵에서 좀비들을 사냥하면서 신나게 총알을 낭비하는 그런거라고!이것들아 내 기대를 돌려줘! 으허허허헣 오랜만에 이터널시티의 추억을 되살리며 신나게 총질하려 했더니 뭔놈의 방제야 으허허허허헣 P.S 그런데 이거 하다보니 옛날 아주 옛날 한게임 초창기 시절 나왔던 FPS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딱 이런거였는데...제목이 기억안나네 뭐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