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윙클☆크루세이더스 & PSS

Posts
트윙클☆크루세이더스 & PSS

트윙클☆크루세이더스 & PSS

** 게임명 : 트윙클☆크루세이더스 (ティンクル☆くるせいだーす) & PSS ** 제작사 및 년도 : Lillian (2008, 2012) ** 원화 : かんなぎれい ** 시나리오 : しげた、丸谷秀人 * 캐릭터 및 원화 : 75* 음악 : 80* 그래픽 : 81* 시스템 및 인터페이스 : 90 (독특한 배틀 시스템)* 시나리오 : 75* 재미 및 감동 : 80* 평점 : 81* 종합평 : '프린세스 위치즈'를 만든 Pajama Soft 社에서 독립한 'Lillian'이 내놓은 게임. 실제 제작 스태프도 '프릿치'와 다르지 않다. 게임 시스템도 더욱 박진감 있게 바꿔 호평. 하지만 프릿치에서 보여준 굴곡있는 시나리오를 기대하긴 어렵다. 제작사는 4년만에 나온 신작이 겨우 '팬디스크'였다는 점에

Related Posts

3 posts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2부 ~ 수많은 가능성을 지닌 에로게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2부 ~ 수많은 가능성을 지닌 에로게

**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1부에 이은 2부입니다. 1부의 글과 내용이 이어지므로 바로 아랫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언급되는 작품과 그와 관련된 개인적인 의견 및 해석들은 그 무엇도 공언(公言)이 아니며 많은 에로게 유저들 중 한 명의 목소리임을 밝힙니다. 지난 1부에서는 에로게(여기서는 일부 블랙게 작품을 제외한 일반 순애물을 대상으로 함)가 지난 20년 동안 어떤 변화의 흐름 속에 있었는지를 간단하게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에로게’가 갖는 주된 특징들과 함께 에로게를 통해서 표현하고 배출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경향성을 함께 아울러 ‘좋은 에로게’란 결국 무엇이 되는 것인지를 논해보고자 합니다. 에로게를 플레이 하는 목적이 우선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우선적으로 에로게의 기본 정체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1부 - 에로게, 지금까지의 초상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1부 - 에로게, 지금까지의 초상

** 2부 중 1부인 이번 글은 에로게 흐름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2부에서 언급할 '좋은 에로게'가 무엇인지 살펴보기 전 무척 중요한 흐름이라 판단하여 부족하나마 적었습니다. 제 개인적이며 지극히 편협한 지식을 통해 구성된 내용이기에 다소 어긋난 부분이나 틀린 부분이 많더라도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에로게 작품이란 무엇인가" 1부 - 에로게, 지금까지의 초상 지금보다는 많이 에로게의 인지도가 낮았고 '오타쿠'라는 용어도 널리 사용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기껏해야 동인지나 몇몇 성인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은밀한 욕구의 배출이 이루어졌습니다. 더불어 촉수니, 능욕이니, 윤간이니 등등 AV에서조차 구현해내기 어려운 욕망들을 사람의 손을 통하면 무엇이든지 만들어낼

ef - the tale of the two

ef - the tale of the two

** 에로게 한줄평에서 사용되는 평가 범주 - 캐릭터 및 원화 : 등장 인물들과 히로인들의 작품 내 완성도, 원화의 완성도를 평가합니다. - 음악 : BGM, 성우 등의 SOUND 요소를 평가합니다. - 그래픽 : CG, 동영상 등의 그래픽적 요소를 평가합니다. - 시스템 및 인터페이스 : 시스템과 인터페이스의 편의성 및 디자인을 평가합니다. - 시나리오 : 작품의 핵심이 되는 시나리오를 평가합니다. 대체적으로 개연성과 완성도를 중점적으로 평가합니다. - 에로 : 에로게로서의 '에로'만을 놓고 봤을 때의 필자의 추천도입니다. - 재미 및 감동 : 작품을 통해 유저가 얼마나 즐길 수 있으며 감동받을 수 있는 지에 대한 필자의 추천도입니다. - 점수 척도 : 50 = 기본 점수, 60~70 = 하, 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