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러다 제 명에 못살지... 아니 이미 명줄이 아무리 생각해도 몇년 이상은 줄어든 듯. 증말 고민입니다... 지금 절 아는 분들은 저에게 연락중... "무사하냐?" "병원이냐?" ...저 예전에 쿠칭 쇼크때 빡쳐올라서 졸도하는 바람에 병원에 실려간 적이 있거든요...-_-;; 새벽에 그나마 U-20 경기 보느라고 혈압약 미리 먹어둔거+추가 먹은거 덕분에 살아있는 듯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