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디아-의 악역 가고일의 명대사를 보고 식겁했다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2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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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의 악역 가고일의 명대사를 보고 식겁했다

나디아-의 악역 가고일의 명대사를 보고 식겁했다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2년 12월 2일

오오 임페라톨~ 작품 후반, 바벨탑을 가동시키고 그 상공에서 빔 반사용 인공위성이 반짝이자 감격하며 외칩니다. “역시 있었구나, 우리 바벨의 별!” ...원작에서는 충의의 별이었던가... 지금 생각해도 성우님의 무시무시한 연기로 넘치는 감정이 폭발했었지만... 이미 그 당시에 저는 어린 나이에도 식겁했습니다. “없었으면 어쩌려고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