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족

保證手票|2018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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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족

保證手票|2018년 8월 1일

1. 이 영화를 본 건 순전히 릴리 프랭키가 나왔기 때문이다. 1-1. 도쿄 타워는 영화와 책을 모두 정말 감명 깊게 봤었기 때문에 릴리 프랭키에 대해 아주 좋은 인상이 있었지만, 너덜너덜해진 사람에게라는 책을 읽고는 100점이던 평점이 30점으로 내려갔었다. 1-2. 그래도 릴리 프랭키를 극장에서는 한번 봐줘야지 했다. 집사람은 케이블에서 본 아버지와 이토씨에서 연기가 좋았다고 말하기도 했고. 2.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는 걸어도 걸어도 외에는 본 적이 없고, 그 영화 역시 별로였다. 비슷한 시기에 봤던 텐텐이 훨씬 좋았다. 2-1. 영화에서 리얼리티는 포기한 모양. 초반에 그렇게 춥다, 춥다 하는데 입김은 전혀 안 나온다. 그리고 유리가 이가 빠졌다면서 입을 여는데 이미 그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