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ong(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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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ng(2012)

Wrong(2012)

영화는 재미없었지만, 제목처럼 뭔가 한참 잘못된 비내리는 사무실은 인상적이었다.요즘은 바쁘게 하던 일들은 모두 끝났고, 영화를 많이 본다.이제 좀 쓰기 시작해야 되는데, 글을 쓰기 시작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자꾸 예전에 썼던 글들을 들춰 보고 재구성할뿐, 글을 쓰기 위해서 컴퓨터 앞에 앉으면 그림처럼 스프링쿨러에서 비가 쏟아진다.모두가 그렇겠지만.쉽지가 않다. 작가들은 참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