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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참사랑병원장 "게임은 마약과 같다" + 세월호팔아먹기
해당기사 [그런데 이 같은 신 의원의 주장이 하루 만에 뒤집혔다. 신 의원과 중독포럼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2부 발표자로 나선 한 병원장이 “마약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입장에서 게임은 마약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며 강경 발언을 쏟아냈기 때문이다.] [천 원장은 일부 청소년이용불가 게임의 홍보 이미지를 제시한 뒤 “ 마약이 중독자를 단 한 명이라도 양산해야 잘 사는 구조이듯 게임도 선정적인 문구가 됐든 어떻게 해서라도 한 명을 늘려야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 라며 마약산업과 게임산업의 유사성을 강조했다. 천 원장은 또 중독물질을 세월호의 ‘짐’으로, 중독법을 배 밑바닥의 ‘평형수’에 비유했다. 그는 “세월호에 짐이 너무 많으니 그 안의 짐을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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