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오늘 경기들 감상
잠실 배영수가 만루를 주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올 것이 왔다. 근데 예상보다 1년 가량 일찍왔다. 김선우의 롤러코스터 탑승. 야속한 세월이여. 지난 경기에는 전력투구로 5이닝을 막아냈지만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안좋은 내용으로 초반에 실점하며 강판. 그래도 올 해는 그럭저럭 5이닝 씩은 막아주면서 5선발 역할은 해주다가 내년 즈음에 떨어지겠지 싶었는데 급작스레 내려왔다. 올 해는 이용찬, 올슨이 돌아오는 대로 제대로 돌아가고 이정호와 김선우가 적절히 5선발 역할을 분배해서 가지 않으면 선발이 힘들겠다. 마땅히 더 올라올 선수도 없고. 내년에는 공익에서 돌아오는 10억 군인에게 전적으로 의지할 수 밖에 없겠네. 목동 16명의 야수들이 야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