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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_Dec_2012 간사이 여행기 3일차, 교토 니시키시장의 두부집 쇼야와 은각사
여행을 다니며 맛집을 찾아다니자 주의는 아니고.뭐 사기 당하고 비싸게 먹는것도 어느정도라면 그것도 여행의 추억이지. 하지만 교토에서는 편의점에서 사먹는 두부도 이렇게 맛있는데!두부 맛있는집은 한번 가봐야지 하고 찾아간 니시키 시장 안의 쇼야. 그 전날도 연두부의 모두부를 사와서 먹었다.두부가 치즈보다 맛있다니! 그래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 기억은 안나지만 정식은 3000엔 정도.식사를 유바와 메뉴 하나를 더 추가하면 5000엔 정도가 되었던것 같다. 일단 기린 나마비루 두유 연두부와 검은깨 소스. 가운데는 튀긴 두부와 토마토 소스, 튀긴 두부와 연근튀김그리고 오른쪽은 유부였나를 하몽으로 감싸서 튀긴것. 맥주안주야!두부롤와 두부탕수유바유바! 행인두부부른 배를 움켜잡고 . 은각사로.아 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