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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꼬_억지스럽꼬 재미도 없꼬
영화가 무엇을 표현하려는지 모르겠다. 로맨틱 코미디도 아닌 것이 로맨스도 아니고 신파극도 아니다. 소방관의 극적인 무언가를 기대한다면 더더욱 아니고. 솔직히 말해서 영화보다가 극장을 나오고 싶었던 건 처음인 것 같다.. 중반까지는 정말 차마 말로 표현하지 못할 수준이었고 그나마 후반에 들어서 전형적이고 재미없는 영화가 되었다. 점수를 매기라면 10점 만점에 2~3점 정도 될 것 같은데 그 중 80%는 고수의 얼굴과 몸이다. 이 영화에서 느낄 수 있는 몇 안 되는 것 중 하나가 고수가 정말 잘생겼다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다는 것이다. 내가 의사나 소방관이라면 부분적인 장면이나 전체적인 뉘앙스에서 기분 나쁘게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 같다. 한효주는 초반에 정말 답답한 연기를 하다가 중반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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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반창꼬 Love 911, 2012_'19.6
누적 관객수: 247만명 [드라마, 로멘스,멜로, 120분] 소방관과 초짜 의사의 러브스토리 오진으로 어려움을 당하게 되자, 피할 속셈으로 소방관에서 고소를 권유하기 위해서 접근 그러나,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 사람 구하기 좋~~~~은 날씨다 " [줄거리] 올 겨울, 단 한편의 `진짜` 사랑이야기 까칠한 남자 ‘고수’, 들이대는 여자 ‘한효주’ 사람 구하기 좋은 날, 우린 만났다! 매일 목숨을 내놓고 사건 현장에 뛰어들지만 정작 자신의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를 간직한 소방관 ‘강일’(고수). 매번 제 멋대로 말하고 거침없이 행동하며 상처도 사랑도 없는 척하지만 단 한번의 실수로 위기에 처한 의사 ‘미수’(한효주)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비가 오는 건지 마는 건지 애매했지만 여하튼 자전거 타고 외출하기에 무리가 있었던 11월의 마지막 일요일에 CGV 왕십리에서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를 관람했다. 지난주에 개봉한 영화 도리화가와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의 여주인공 수지와 박보영을 놓고서 언론에서는 국민첫사랑 대 국민여동생의 대결이라는 그럴싸한 기사 제목을 뽑기도 했다.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신문사에 수습사원으로 들어간 앳된 여주인공과 별명이 미친개인 연예부 부장을 중심으로 하여 연예부 기자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예고편을 보고서는 수습사원이 정사원이 되기까지의 힘든 여정을 코믹하게 그린 영화일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본편을 접해보니 이 여정 이외에도 영화의 후반부에선 기자정신이란 무엇인가에

반창꼬 2012
반창꼬 2012 감독정기훈 출연 고수, 한효주, 마동석, 김성오 한국 | 드라마, 로맨스/멜로 | 2012.12.19 | 15세이상관람가 | 120분 까칠한 고수. 거침없는 한효주. 그리고 귀여운 저 커플 ㅋ 내가 다시찾아오면 당신이 피해요 난 자신이 없으니까 2013.05.31 .....l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