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保證手票|2015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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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保證手票|2015년 7월 28일

1. 역시 최동훈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잠시도 재미의 끈을 놓치지 않았다. 특히 오달수와 조진웅은 갑. 2. 시나리오는 다른 건 다 완벽했다고 할 수 있는데, 딱 하나 이정재가 결혼식장에서 하정우를 의심하는 건 뭔가 좀 이상했다. 그럴 이유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으니까. 3. 엑스트라는 원샷 원킬인데 하정우나 이정재는 열방은 맞아야 죽는 게 좀 연출기법상 아쉬웠다. 돌아오지 않는 해병 같은 느낌. 4. 전지현과 이정재는 여전히 목소리가 어설프다. 언제나 고쳐질까? 5. 도둑들보다 훨씬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타짜급. 6. 프로파간다는 이런 식으로 해야 한다는 걸 다른 영화들에게 보여주는 교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