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다녀왔다 -2

적응범위|2014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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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다녀왔다 -2

적응범위|2014년 10월 12일

10.10(금) 나는 부산 오기 전부터 염원했던 삼진어묵에 가기로.친구와는 한 시에 영화관에서 만나기로. 일곱 시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씻고 삼진어묵이 있는 남포동으로.호스텔에서 한 시간쯤 걸렸다. 찾기는 어렵지 않았다. 땡큐 포 다음지도.가게에 들어갔는데 그 이른 시간에도 어묵을 잔뜩 사가는 사람들이...트레이에 한가득 사가심.난 충동구매는 하지 않기에 어묵고로케 2개를 삼 (1개에 1000원)땡초와 카레. 땡초와 새우를 사려했는데 판매하시는 분이 오늘 카레가 맛있다 하셔서 급 변경. 맞은 편에 있는 삼진어묵 휴게소에 앉아서 흡입.원래 어묵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나쁘지 않았다.어묵이 쫄깃.또 사먹으러 오지는 않을 것 같다. 어묵을 먹고 버스를 타고 남포동 국제시장으로.뭔가 볼게 엄청 많은가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