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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마지막 지름
넵, 이전 포스팅에도 언급했었습니다만 '영 ~ 누레가라스의 무녀'를 구입으로 8~9월간의 연속지름이 끝났습니다. (일단 산 게임만 해도 섬카2에 대난투, 젤다무쌍, 베요네타2에 이 게임. 디지털 구매까지 합치면 푸른뇌정 건볼트도 샀고, 만화/소설책 원서에 기타등등....)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패드에 있는 화면과 자이로 센서로의 조작'이 컨셉이었던 Wii U가 발표되었을 때부터 몇몇 사람들은 이 게임기로 영 게임이 나와주길 바라게 되었죠. 마침 닌텐도가 시리즈의 판권도 획득했던만큼 말입니다. 뭐, Wii U가 발매된지도 이제 2년째가 되어갑니다만, 이제서야나마 나와주긴 했네요. 그리고 다가오는 원고마감의 공포, 히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