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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호빗: 뜻밖의 여정> 덕에 의한, 덕을 위한, 덕덕하라는, 그런 영화!
호빗 보고 왔다. 유지랑 함께 메가박스에서 20:00 상영편으로. 러닝타임 체크를 안 했는데, 영화 다 보고 화장실 가서 손 씻고 보니 11시. 집에 와서 씻고 보니 12시. 와웅. 이하 스포일러 다량 포함. 주의요망. 호빗의 촬영 기법이 최신 뭐가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먼저 본 저 먼 나라 사람들은 영화 본 후에 두통과 구역질에 시달렸다나 뭐라나 하는 이야기도 있었지. 확실히 영상은 끝내줬다. 어엄청 고화질에, 상영관의 스크린이 무척 작았음에도 불구하고 화면 자체의 프레임 스케일이 무척 커서, 그 안에서 기본 멤버 15명이 우와아아아아 하고 달리고 차고 찌르고 던지고 썰고 찍고 베고 하는데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 특히나 고불린 소굴에서 도망칠 때. 화면 프레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