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5일 아이처럼 수영장을 이용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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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5일 아이처럼 수영장을 이용하고 싶어

2022년 7월5일 아이처럼 수영장을 이용하고 싶어

어릴 때에도 그렇게 일기를 쓰기 싫었는데, 성인이 되어서도 똑같다. 네이버에서도 주간일기 챌린지가 있어 도전하고는 있는데, 어느새 나에게는 숙제로 다가왔다. 아무튼... 7월의 주말 집에서 쉬고 있는데, "꺅" 소리도 나고, 아이들 소리도 나길래 궁금해서 바깥을 쳐다봤다. 7월부터 아파트에서 야외수영장을 운영한다더니 이렇게 어느새 아이들로 가득찼다. 안보이던 파라솔도 설치되어 있고, 수영장 옆 카페에도 사람들로 북적북적~ 수영장 반대편에는 바닥분수도 나오고 있어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관리 잘 안하는 곳은 대장균이 검출되어서 아이들에게 안좋은데, 여긴 괜찮을까 몰라~ 야외수영장 저 반대편으로는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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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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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