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업계 종사자들의 징징을 다 들어준다 하더라도
Post
원문 보기 →
게임 업계 종사자들의 징징을 다 들어준다 하더라도
너무나도 감동적인 만화 논할 가치도 없는 쓰레기 논리의 만화지만, 저런 마인드의 게임 업계 종사자들이 꽤 있는 관계로 조금 더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일단 저기에 나온 개소리들 거의 다 양보하겠습니다. 독창적이지 않아? 그럴 수도 있지. 재미가 없어? 그럴 수도 있지. 표절했어? 그럴 수도 있지. 사행성이 끝내줘? 그럴 수도 있지. 개발자 마음대로 못해? 그럴 수도 있지. 소비자가 개새끼야? 그럴 수도 있지. 좀 많이 양보를 했으나 일단 했으니까 넘어가도록 하고, 저 만화 그린 놈은 간과한 게 있는데 우리나라 게임은 온라인 게임이 주류고 온라인 게임은 한번 내면 끝이 아니거든요. 지속적으로 패치하고 밸런싱을 해야죠. 근데 지금까지 여기에 대해선 어땠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