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진주 검무(劍舞) 보러 갔다가 먹방만 하고 온 여행기
매주 토요일 진주성 촉석루에서 하는 무형문화제 상설 공연을 보기 위해 머나먼 경기도에서부터 고속버스를 타고 내려온 친구의 꼬드임에 넘어가 토요일 아침부터 진주로 넘어 갔습니다. 고속도로로 갈까, 국도로 갈까 잠시 망설이다가 오랜만에 국도를 타고 갔는데, 고속도로 못지 않게 잘 닦여 있어서 모처럼 한가하게 드라이브를 즐겼네요. 버스 도착 시간을 조금 넘겨서 터미널에 도착해서 합류 완료. 다짜고짜 진주 냉면 먹으로 가자는 친구님... 이봐... 이제 10시 30분이라고... 하지만 뭐... 별 수 있나요... 전화 해서 개시 했는지 물어 보고 하연옥으로 항했습니다. 냉면 먹은 이야기는 별도 포스팅으로 대신... 1. 진주 냉면 시식기...(클릭) 아점을 한 후 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