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2 - 다크 월드

保證手票|2013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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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2 - 다크 월드

保證手票|2013년 11월 6일

1. 전반부는 많이 지루하고 재미 없었다. 로키가 배신하는 부분부터 재미지기 시작. 2. 영화 내내 나탈리 포트먼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고민했다. 심지어 키라 나이틀리는 생각나는데... 역시 활동을 안하면 잊혀지는 법인 듯. 3. 집사람과 둘이 4D에서 봤는데, 솔직히 3D 효과가 제대로 발휘된 영화는 아닌 듯 하다. 굳이 3D나 아이맥스를 볼 이유는 없었을 것 같았고, 4D도 그다지 훌륭하지는 않았는데 집사람은 나름대로 재미있었다고 한다. 그냥 디지털로만 봐도 괜찮았을 것 같다. 3D 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스가드는 CG 티가 심하게 났다. 4. 60년대 말 국내 만화가게에서 토르를 번안한 만화를 본 기억이 난다. 평범한 젊은이가 망치를 땅에 내려치면 갑자기 수퍼히어로로 변신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