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이의 스페셜 걸
Post
원문 보기 →Related Posts
3 posts
복면가왕 희로애락도 락이다 터치드 윤민 220대 가왕 생각이나 부활 남우현 뉴이스트W 백호 강동호 노래 가사 뮤비 곡정보
이번 포스팅해 드릴 곡은~~ 복면가왕 220대 가왕 가왕결승전에서 '터치드 윤민 조윤민'으로 추정되는.. '복면가왕 희로애락도 락이다'가 부른 '생각이나'입니다. 복면가왕 희로애락도 락이다 터치드 윤민 & 부활 곡정보 부활 김태원 작사/작곡의 발라드곡으로.. 원곡은 그룹 '부활'의 2009년 12집 타이틀곡으로 9대 보컬 '정동하'가 부른 ' 생각이나 '입니다. 시와 같은 가사와 따뜻함과 '정동하'의 감성적이면서 호소력 있는 목소리가 어우러져 가슴을 적시는~~♡♡ '복면가왕 희로애락도 락이다'는 가슴이 시리도록 청아하면서도 힘 있는 보이스로.. 아.......
지금이노래 '이제는 다시 울지 좀 말고' 가사에 꽃혀버림 ㅠㅠ
나 좀 미쳤나바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왜이리 '이제는 다시 울지 좀 말고' 이 가사가 왜이리 좋냐? 뭔가... 가사가 츤데레 인데 왜이리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현을 못하겠는데 어릴적부터 동네 친구로 자란 아이들 있는데 어릴때부터 울면은 츄파츕스 주면서 '울지 좀 마' 하던 남자아이가 어느덧 커서도 츄파츕스 건네면서 '이제는 울지 좀 말고' 하는 것 같아 나 왜 이 단어에 설레임 폭발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 '좀' 이 어디에 들어가냐에 따라 느낌이 다르단 말야 좀 이제는 다시 울지말고 / 이제는 좀 다시 울지말고 / 이제는 다시 울지말고 좀 셋 다 귀찮음이 느껴지는데 이제는 다시 울지 좀 말고 는 걱정스러움 + 안쓰러움 이 깔린 남자의 마음이 그대로 표현된 거라 아 진짜

수고했어. 오늘도. 남우현ver.
시를 읽는것 조차 사치처럼 느껴지는 20대의 한 청춘에게 남우현이 가장 남우현 다운 모습으로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 힘든 하루 일과 중의 동료에게 '우현이가 입어 준 내 선물' 얘기를 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영락없이 사랑에 빠진 스무살의 모습이라 영상을 보는 내내 참 설레었다. 우현이가 자기 좀 보라며 계속 의자를 돌려서 팬을 지긋이 바라봐 주는게 못내 설레었고. '웃는게 예쁘네'라는 말에 담긴 우현이 진심이 느껴져서 영상으로 보고 듣는 나마저도 행복했다. 부모님 덕분에 학자금 대출이나 상환 문제로 고민해 본 적은 없지만... 나 역시도 고민많은 20대를 힘들게 헤치며 지나왔기 때문에 그 막막함과 불안함이 불현듯 다시 떠올랐다. 찰나적, 소비적인 고민이 아닌 자기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