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산행팀: 설악의 어느 오지 계곡] 이름모를 계곡으로 올라 능선을 타고 장수대로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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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산행팀: 설악의 어느 오지 계곡] 이름모를 계곡으로 올라 능선을 타고 장수대로 하산

[오지산행팀: 설악의 어느 오지 계곡] 이름모를 계곡으로 올라 능선을 타고 장수대로 하산

[오지산행팀: 설악의 어느 오지 계곡] 이름모를 계곡으로 올라 능선을 타고 장수대로 하산 2024.5.25(토) 설악산 이름모를 어느 계곡 이름모를 어느 계곡? 그럴리가 없다. 알고 있지만 말할 수 없을 뿐이다. 불금을 보내느라 함께 하지 못했지만 마음은 늘 그렇듯 오지팀에 보냈다. 아래 사진은 당연히 누군가 찍은 것들을 퍼온 것이다. 그러니 순서 등은 저멀리에서 찾으시라. 우리는 규제와 제한이라는 속박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국립공원이라는 이름으로 묶이는 순간 숱하게 많은 길이 가지 못하는 곳으로 바뀌었다. 가뜩이나 잘 가지 않는 길들은 5년이 채 못되어 험지로 바뀌고 길도 사라진다. 이른바 자연화되어 버린다. 그런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