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영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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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영감님.

자기 앞길이 걱정되서 그러신건지 모르겠지만 말이죠...동업자 정신을 넘어서 그건 말이죠 사람 하나 폭행하는것과 뭐가 다릅니까. 그것에 대해서 자기가 지시 안했다느니 하셔봐야 안됩니다. 영감님은 그 팀의 감독이고. 책임져야 할 위치입니다. 그걸 방관한 것만으로도 책임 있는 거란 말입니다. 계속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시즌을 보내시려면 그냥 '박수소리가 들려오고 있을 때' 떠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말년에 좋은 경력(?) 내지는 존경의 눈길이라도 남아 있을 때 떠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