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간일기챌린지 : 2주간의악몽 + 벌써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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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간일기챌린지 : 2주간의악몽 + 벌써 6월!
네이버에서 뭘 또 하라고 자꾸만 팝업창이 뜨길래.. 계속 무시하다가 '해외 한 달 살기' 라는 단어에 혹해서ㅋ 눌러봤다. 도대체 뭘 또 한다는거야?.. 뭘하면 해외 한 달 살기 비용을 지원해준다는 걸까?.. 일단, 내용을 보니 예전에 했던 블로그챌린지는 매일 1일1일기를 쓰는거였는데 이번에 시작하는 새로운 블챌은 1주일에 한번, 한달에 총 4번만 쓰는 주간일기여서 챌린지 달성하기 훨씬 더 어렵지않아 보인다. 그리고, 챌린지를 참여하면 나중에 받게되는혜택이 어마어마했다!! 일단 한 달에 한 번만 참여해도 참여자 전원에게 주간일기 스티커가 지급된다고 한다. 이건 뭐 너무 가벼운? 혜택이라 그냥 그랬는데.. 4주 모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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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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