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와레루모노를 클리어 해버렸습니다
Post
원문 보기 →
우타와레루모노를 클리어 해버렸습니다
시뮬레이션 파트를 플라이트 플랜이 제작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재밌게 해버렸네요 근데 스토리가.... 어째 스토리가 그로우랜서...ㅡㅡ 최종보스 생긴것도 게벨.... 전쟁이 일어나는 이면에 흑막이 존재하고 주인공 일당이 전쟁을 수행 하면서 그를 때려부순다라니 그로우랜서 시리즈 전통의 스토리네요(........) 차이가 있다면 그로우랜서의 주인공은 일개 전사고, 하쿠오로는 왕이라는점? 그렇지만 전체적인 전개는 우수한 편이네요 어째 떡밥이 덜풀린게 좀 있다는 느낌도 있긴 하지만....근데 클리어 했는데도 어째 CG가 빕니다(......) 잠시 알아보니 저건 고난도로 플레이해서 얻는 특전 CG라고.... .............. 이 긴걸 또 하란거냐...!!!
Related Posts
3 posts칭송 받는 자 신작 발표
솔직히 티저 사이트 공개되었을대는 티어즈 투 티아라의 턴이구나!싶었는데...우타와레루모노 신작이 튀어나왔습니다지금까지의 칭송 시리즈 발매는 이걸 위한 벌크업이어따 장르, 기종, 개발팀이 불분명하긴한데칭송 3부작이 PS4로 나왔으니 그냥 플포는 깔고 간다고 생각 근데 사이트 터지면서 무비도 볼 수가 없는데유투브 써주세요 제발 -스토리- 정신을 차렸을때는 위 아래가 구별되지 않는 어둠 속에 있었다 나는 언제부터 이 곳에 있었던걸까 그리고 언제까지 이 곳에 있어야하는걸까 목소리는 어디에도 닿지않고, 남아있는 의식조차 어둠에 녹아갈때쯤 한 줄기의 빛이 내려왔다 누군가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그런 생각을 하며 열심히 빛을 향해 손을 뻗어 만나게 된 것은 낯선 밤하늘이었다 그
우타와레루모노-두 명의 백황-감상 : 그냥 참...그래.
1. 클리어한지는 꽤 되었지만 솔직히 별로 감상이고 자시고 쓸 의욕이 안 나던 물건이라. 사실 이거 말고도 써야 할 거 참 많긴 한데. 2. 장점 -거짓의 가면에 비해서는 거의 환골탈태한 전투씬-성우들의 좋은 연기-매우 훌륭한 bgm-포인트를 잘 노리는 이벤트와 구성 단점-여전히 병신같은 3D-병신 같은 3D와 돈 아낀 티 팍팍 나는 연출 때문에 개뿜게 되는 장면들-스토리가 아닌 이벤트에만 치중한 캐러게의 한계-미회수 떡밥들+전작을 쓸데없이 신경 쓴 지나치게 나태한 스토리 결론 : 마무리는 그냥저냥 지었지만 솔직히 별로 남 추천해주고 싶은 물건은 아님. 3. 장점부터 차례대로전투씬 : 진짜 빈곤한데다가 개노잼이었던 거짓의 가면에 비해 그래도 전투씬이라는 게 좀 할만은 해졌습니다. 막 너무재밌다! 이런
우타와레루모노 - 두 사람의 하쿠오로- 오프닝 영상 공개
9월 21일에 발매예정인 게임판 우타와레루모노 - 두 사람의 하쿠오로-의 오프닝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중 후반부 부터는 투스쿨에서도 싸우는것 같고, 우르토리와 카뮤가 나오는걸 보아하니 진짜 하쿠오로도 부활하는듯 하네요. 제목부터 두사람의 하쿠오로이기도 하고... 게임 발매시기 즈음해서 애니도 2기가 방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스케쥴이 밀리면 내년에나 나올지도 모르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