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닿았던 모든 순간』 열여덟살에 배우는 죽음과 남녀의 사랑. 아픈만큼 성숙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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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닿았던 모든 순간』 열여덟살에 배우는 죽음과 남녀의 사랑. 아픈만큼 성숙해질까?
『파도가 닿았던 모든 순간』 열여덟살에 배우는 죽음과 남녀의 사랑. 아픈만큼 성숙해질까? 지은이: 무라야마 유카 옮긴이: 양윤옥 펴낸이: 김선식 펴낸곳: 다산북스 『파도가 닿았던 모든 순간』은 1999년 일본에서 처음 출간된 뒤 약 20년의 세월이 지난 현재, 전국 도서관에서 특정 페이지가 너덜너덜해져 뜯겨 나간 채 발견된 소설로 입소문이 나며 재출간되었다고 한다. 이런 소문을 듣고 보니 문득 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빌려본 책 중 페이지가 뜯겨 나간 것을 발견한 기억이 떠오른다. 『열녀춘향수절가』가 바로 그 책이었고 뜯겨 나간 부분은 이몽룡과 성춘향의 첫날밤 정사장면이었다.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성적 호기심에 대한 청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