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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에가의 콜 오브 듀티 고소에 액티비전이 항소
지난 7월, 전 파나마 독재자 마누엘 노리에가가 액티비전 산하의 트레이아크가 제작한 FPS 게임 콜 오브 듀티 : 블랙옵스2에서 자신의 초상권을 사용한 것을 고소했다. 게임 속에서 주인공 알렉스 메이슨과 프랭크 우즈는 파나마 시 외곽에서 노리에가(코드명 False Profit)을 추적한다. 아래에 있는 영상에서 해당 미션인 Suffer With Me에 나오는 노리에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그는 게임의 메인 악당인 라울 메넨데즈를 미국으로부터 구해주기도 한다. 올해 80세이며 아직 수감 중인 노리에가는 액티비전이 블랙옵스2에서 자신의 이미지를 "경제적 이득을 취하기 위해 "심각하게 오용하였으며, 비합법적으로 이용하였다" 고 고소했다. 노리에가의 변호사는 "블랙옵스2의 인기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