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개인적으로 확밀아에서 용서할 수 없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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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 입니다. 일요 소환 된 상태에서 남의 일요 막타치는 사람. 순삭도, 노딜로 인한 각요 방류도 이해할수 있어. 막타도 닌자도 이해가 가능해. 그런데 일요 소환 한 상태에서 일요 막타치는 사람들 뭡니까 싶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막타를 못치는 사람이 바보인거고 내가 툭하면 저지르는 바보짓이 그것이니 그러려니 하지만 도저히 저거 하나 만큼은 화를 참지 못하겠음. 위에서 말한 모든것은 심증이 있을 지언정 그 과정을 이해 못할것이니 뭐라 하지 못해도 저거 하나는 확실히 물증이라는게 있다는게 함정. 그러니 이거 하나 만큼은 도저히 이해가 갈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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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 링 확밀아 카드와 범용 덱 & 검과 왕의 결투 이벤트
‘밀리언아서 : 링’ 세계에 확밀아 캐릭터가 추가되었습니다. 검술의 성, 기교의 장, 마법의 파 3명이 새롭게 참전한 것인데요. 더불어 UR 3성, MR 4성, MR 5성 각각 3장씩 총 9장의 카드도 추가되어 덱 구성의 재미도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확밀아 캐릭터 등장을 기념한 왕검의 재림, 검과 왕의 결투 이벤트가 오픈되었고 연합 작전의 새로운 보스 폰 애쉬도 나타났죠. 업데이트를 통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더해졌는데요. 이번 포스팅을 통해 확밀아 캐릭터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 검술의 성 ■ 기교의 장 ■ 마법의 파 자, 간단하게 3인의 확산 속성과 전용 카드 스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현재 마서의 경.......

이딴 결과를 보여주고도 지금 과금하라는 소리가 나옵니까?
본격_과금하기_싫어지는_스크린샷.jpg 일본판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지. 보통 연차를 돌릴 때는 10개 중에 하나는 나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돌린다고요. 그런데 그 결과가 저 꼴입니다. 픽업 소환도 걸릴 것 같죠? 아닙니다! 뽑기를 돌리는 건 '예전에도 나왔으니 계속 붓고 돌리면 이번에는 나오겠지!' 라고요. 확밀아에 수백만(...)을 탕진한 것도 사실 그 때문이었지요. 아무튼 고급캐, 좋은 캐, 뽑고 싶은 캐릭터는 나왔으니까. 뭐 목표로 삼은 캐릭터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그쪽도 나름대로 쓸만한 편이니까. 근데 이놈의 게임은요, 뽑기에 자비가 없어요. 서번트(캐릭터)와 예장(장비)를 한데 몰아서 추첨통에 몰아쳐넣었기 때문입니다. 이 빌어먹을 딜라이트와 타입문은 다른 회사 모바게의 뭘

벽람항로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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