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2013년 내가 처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던 이유

Posts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2013년 내가 처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던 이유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2013년 내가 처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던 이유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 저는 2013년, 2016년, 2019년 총 3번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는데요, 그 이야기를 담은 책이 바로 책입니다. 이 책의 첫 시작은 2016년에 걸었던 이야기만 담았지만, 이번에 개정판을 만들면서 총 3번 걸었던 이야기를 모두 넣었습니다. 그러면서 2013년 처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던 이야기를 책에 담았습니다. https://youtu.be/TYTC0wxZoDk 2013년 처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던 이야기를 담은 영상입니다. 영상 속에는 내가 처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알게 된 이유와 2013년 걸었을 때 느꼈던 감정을 알 수 있습니다. 2013년에는 사리아부.......

Related Posts

3 posts
독서리뷰 0307 길 위에서 길을 묻다 독서리뷰 삶의 방향을 다시 묻게 만드는 인문 에세이

독서리뷰 0307 길 위에서 길을 묻다 독서리뷰 삶의 방향을 다시 묻게 만드는 인문 에세이

길 위에서 길을 묻다 독서리뷰 삶의 방향을 다시 묻게 만드는 인문 에세이 1.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 걸까?”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방향을 잃었다고 느낄 때, 이 질문은 더 크게 다가옵니다. ‘길 위에서 길을 묻다’라는 제목은 그 질문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습니다. 특히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과 철학이 담긴 이야기라는 점에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2. 작가 소개 이 책의 저자 송영국은 35년 동안 한국과 미국의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근무한 엔지니어입니다. 2008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기술 혁신의 흐름 속에서 살아왔.......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걷다보면 달라지는 것들 feat.까미노여행사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걷다보면 달라지는 것들 feat.까미노여행사

걷다보면 달라지는 것들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계획한다면? 아침 공기가 아직 차가운 시간, 배낭을 메고 길 위에 서 있다고 상상해 보면 지금 하고 있는 여행이 어떤 여행인지 조금은 느껴집니다. 그런 의미로 산티아고 순례길은 어딘가를 '보러 가는 여행'이 아닌 직접 걸으면서 하루를 채워가는 느낌이죠. 그래서 이 길은 출발하기 전보다 걸으면서 더 많이 이해하게 되는 여행이라고들 합니다. 순례길의 하루는 단순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가볍게 준비를 하고 길을 나서면 됩니다. 대부분 하루에 20km 전후를 걷게 되는데 처음에는 이 거리가 꽤 길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면 조금씩 달라지게 되죠. 사람의 마.......

익숙한 곳을 새롭게, 배짱이의 올 상반기 여행 계획 중

익숙한 곳을 새롭게, 배짱이의 올 상반기 여행 계획 중

안녕하세요! 배짱이입니다.^^ 12월과 1월에는 해외에서 현지 소식을 전하며 인사드렸는데, 이번에는 국내에서 근황을 전합니다. 지난달 중순에 귀국해서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그간 못 만났던 가족과 친구들을 만났고, 1년여간 중단했던 여행 강의를 재개하면서 새롭게 콘텐츠를 준비하느라 바빴답니다. 그러면서 상반기 여행 계획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사실요 작년 7월 초에 올해 메인이라 생각하고, 5월 보름간 떠날 동유럽 항공권 예약을 마친 상태였거든요. 귀국해서 보름간 지낼 숙소들을 예약하려고 보니, 헐... 예상했던 숙박 요금이 아니었어요. 프라하 중심가에 있는 도미토리 타입이 10만 원이 다 되는 겁니다. 전 이제 나이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