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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가로 -디바인 플레임-,牙狼〈GARO〉 -DIVINE FLAME-
중세버전의 가로시리즈 프리퀄이 아니라, 애니 완결 이후에 보완되는 것도 아닌. 스토리를 이어간다. 마치 창곡의 마룡이나 은아기사 뭐 이런거처럼. 이후에도 좀 더 나왔으면. 아니면 애니라도. 결국 마계기사 갑옷이나 그런 것들이 하나의 틀인데. 이러한 소재를 가지고 시대나 인물등을 바꾸면서 계속 이어가는 걸 보면 일본의 문화컨텐츠의 참신함이 보이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