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본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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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샘 테일러 존슨 감독 | 다코타 존슨, 제이미 도넌)리뷰 창궐 (김성훈 감독 | 현빈, 장동건) 이 좀비물로 치달을 때, 같은 현빈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사극 좀비물을 한번 볼까 하면서 봤다. 현빈 옆에 따라다니는 정만식의 역할과 캐릭터는 너무 루즈했고, 윗대가리들이 몸보신과 일신의 부귀영화에 집착해 백성들을 헌신짝처럼 버릴 때 우리의 주인공이 백성들과 함께 들고 일어나 그들을 처단한다는 스토리는 이제 사극에선 그만 써야할 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렸냐 아니냐에 따라 이 편과 저 편을 가르는 인간의 이기적 본성과 무모함에 대한 이야기는 을 따라올 좀비물이 없구나. 넷플릭스의 이 창궐과 비슷하다던데 설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