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2일차 2편

desapegar|2013년 1월 11일
Posts
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2일차 2편

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2일차 2편

desapegar|2013년 1월 11일

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1일차 1편 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1일차 2편 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1일차 3편 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2일차 1편 지난번 아버지뻘쯤 나이를 드신 어르신과 동행하게 되었고 다시 비바람을 맞이해서 더이상 걷다간 생명에 위협을 느낄수도 있다고 판단하여 눈에띄는 곳으로 대피했습니다. 때마침 운이 좋게도 20코스 길에 위치한 무인카페와 게스트하우스를 함께 운영하는 '여울목'이 가까이에 있어 그곳으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비가 쏟아져서 잠시 휴대폰으로 찰칵. 단층으로 된 건물3개에 주인네와 게스트하우스 그리고 사진의 카페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무인 카페라서 대충 휴식을 취하며 갈려했는데 운 좋게도 주인장이 카페에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