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외드 : 지정생존자, 고독한 미식가5, 어둠의 반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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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외드 : 지정생존자, 고독한 미식가5, 어둠의 반주자
3월에 몰아본 외국 드라마들.어둠의 반주자 제목만 보고는 클래식 음악에 관련된 스릴러물인 줄 알았다. 아니었다, 만화에 대한 이야기였다. 제목의 의미는 연주자, 즉 주인공이 만화가라면, 그 옆에서 반주해주는 사람은 편집자라는 의미다. 편집자가 많은 영향을 끼치지만, 이름을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어둠에 묻혀있다고 표현하는 듯. 의 스릴러 버전쯤으로 봐도 무리가 없을 듯. 경찰을 그만두고 출판계의 조사원으로 취직한 여주인공과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하는 남주(라기엔 넘나 비호감. ㅠ.ㅠ)가 서로 도와가며 유명 만화가의 유작이 과연 진짜냐 가짜냐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까지 일드에서 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