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모토 하루히코 '대학을 유급한 충격으로 그림을 때려칠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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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모토 하루히코 '대학을 유급한 충격으로 그림을 때려칠 생각이었다.

미키모토 하루히코 '대학을 유급한 충격으로 그림을 때려칠 생각이었다.

동인지 시절 대학 1년을 유급한 충격으로 '다시는 그림을 그리지 않겠다'고 결의한 직후 방영 개시. 팬클럽을 결성해 회지를 만들고, 결국 거기에 일러스트를 그려 버릇하게 되었다. 이듬해인 80년 8월, 스튜디오 누에의 미야타케 카즈타카 씨 소개로 아트랜드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입사. 의 동화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