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영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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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영화 생활
요새 핫하다. 왠지 모르겠지만, 홍상수 영화가 늘상 이렇게 관심을 많이 많이 받았었나?뭔가 체감이 달라 다른때보다. 홍상수의 찌질함이 주는 재미는 항상 좋다. 하지만 예지원이나 이선균이 그리웠다. 흑흑 물론 정재영도 좋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김민희 연기스타일을 잘 못따라 가는게 있어서 답답함을 호소함. 몸을 배배 꼬면서, 흐흐흫 거리는 여성이 나온다. 왜 갑자기 예전영화의 해원이랑 비교를 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확실히 저런 본투비여성스타일에 당황스러워 한다. 남들한테 추천해 주기 어려운것이 홍상수 영화인데, "그영화 어때 재밌어? 무슨 내용이야?" 라고 질문하면 할말이 없는게 사실. 찌질한데 사람사는 얘긴데.... 그게 재밌는데.... 내용은 그다지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