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노답

오심으로 3:2가 됐다고 해도 그게 5:3으로 뒤집히는건 그냥 못했다고 밖에 할말이 없는 결과다. 블린트는 레스터 시티의 빠른 역습앞에 무기력했고 4백도 마찬가지. 선수교체로 흐름을 바꿔보려 했는데 마타는 들어오자 마자 거하게 똥을 싸고 나쁜 흐름에 야누자이 같은 어린 선수를 집어넣는건...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