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먹는 일상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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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먹는 일상 세 번째
이번 주라고 뭐가달라ㅋㅋ 그저 메뉴만 달라질 뿐 그나마 위안을 삼자면 나들이 한번 다녀온거? 세 번째 일기도 그냥 먹고사는 얘기밖에 딱히 할 말이 없다🤣 나의 한솥 공식 2인 = 3개 이 중에선 참치 비빔밥이 제일 맛있었음👍 몸이 안 좋다는 핑계로 잘도 먹는다 최근 발견한 동네 수육집 요즘 항정 많이 쓰는데 여긴 삼겹이라 좋다 다만 막국수 맛이 부족해 결국 입에 맞게 재양념ㅋ 막국수 맛이 이상하다 싶을 땐 대부분 설탕 아님 식초 부족이다 쌤의 복귀로 이제 밖으로 운동감 이게 얼마 만의 남의 동네 하늘이얌 더 좋아 보이네ㅋ 내가 이름 붙인 지옥구이ㅋ 그냥 뭔가다 괴로워 보이는 모양새 닭 가슴살 + 채소 때려 넣고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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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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