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쓰는 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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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집콕모드와 함께 백수 겸 번역생활에 들어가기 전에 영화를 간간히 봤었는데, 블로그를 뜸하게 들어오면서 리뷰도 잘 안 올렸었다. 그래서 기억 나는대로 몰아서 쓰면 다음과 같다. 1. 알라딘 비정상적으로 오랫동안 극장에 걸려 있는 덕분에 봤는데, 애니메이션 실사화라는 걸 빼면 크게 임팩트가 남는 영화는 아니었다. 2. 1917 음향효과로 상을 받았다는데, 그만큼 확실했다. 그런데 딱 거기까지. 스토리 같은 것은 정말 "무난"했다. 뛰어나다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했다. 영화의 임팩트나 감동으로 치면 덩케르크가 훨씬 수작이다.사실 중간에 어떻게 될 지를 모르는데 전령을 꼴랑 2명 보내는 설정부터 말이 되냐 3. 미드웨이 이전에 같은 소재를 다룬 같은 이름의 영화가 나와서 만들기 꽤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