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셀세타 수해 - 36

조훈 블로그|2013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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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36

이스 셀세타 수해 - 36

조훈 블로그|2013년 11월 3일

나발 : 지금 마을에는 셀레이… 그리고 캐스넌에서 저마다 손님이 와 있어. 뭐랄까, 지금에 와선 손님이 오는 것 자체는 드문 일이 아니게 됐지만…. 솔직히 여러모로 불안하다구. @ 소재를 교환한다 @ 이야기를 한다 @ 그만둔다 (이야기를 한다) 플레르 : 치트 열매는 야문 촉감이 특징이야. 가루로 빻으면 빵으로 만들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지. 마기사 : 흠, 셀레이 사람을 보는 건 대체 몇 년 만인지 모르겠구먼. 타냐 : 왠지 특이한 사람이 왔어. 저 사람도 이방인인 걸까? 기도사 핏피 : 아아, 테바…. 어서 돌아오렴. 사도크 : 후, 역시 우리 집은 편하군. 평소의 피로가 한 번에 날아가는 기분이야. 토토 : 오늘은 아빠가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