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에서 본 재미없는 영화 _ 단신남녀2, 갈증
Post
원문 보기 →
부산영화제에서 본 재미없는 영화 _ 단신남녀2, 갈증
올해는 3일이나 가 있는데도 무리하지 않고 6편의 영화만 봤다. 첫날엔 두 편 다 만족스러워서 "영화제가 이럴수가!" 싶었는데, 역시나 둘째날 두편이나 똥밟았다. 그래도 재미없는 게 두편 뿐이라 다행이라면 다행. 단신남녀2 (두기봉 감독 | 고천락, 고원원, 주유민, 양천화 주연) 1편이 홍콩에서 꽤 흥행을 했다고 한다. 이 영화를 예매한 언니는 키작은 남녀의 로맨스인줄 알고 끊었단다. ㅋㅋㅋ 단신은 키작다는 뜻이 아니고, 단신 부임 할 때의 그 단신이 아닌가 싶다. 풀이하자면 '싱글즈2' 정도 되려나? 이 영화는 영화제에서 볼 영화가 아니다. 상업영화인데다, 유행도 지난 90년대 홍콩 로코물을 보는 것 같다. 첨부터 끝까지 유치하기 이를데 없다. 주인공들이 죄다 증권사에서 일하고, 대화내용도 환율, 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