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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오늘의 묵상 성구]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https://img.zoomtrend.com/2022/11/19/SE-381c52aa-23ff-483e-a7bb-2242d339140b.png)
[오늘의 묵상 성구]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오늘의 묵상 성구] [요한복음 15:14-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슴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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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 한 후 알려준 금액이 달라 의심하게 만드는 친구!
더치페이 한 후 알려준 금액이 달라 의심하게 만드는 친구! 천해진지 얼마 안 된 친구인데 자기 카드로 계산 후 데치페이 하기로. 개인 물건 제외하고 계산한 후 알려준 금액이 맞지 않음. 더치페이 비용을 거짓말 할 수 있는건지. 의심할 바에 영수증 첨부해 달라고 하면 된다. 돈 장난 친다싶으면 손절하면 된다. 자기 포인트 쌓으려 자기 카드로 계산하는 사람도 있다. 영수증 잃어버렸거나 버렸다 할 수 있다. 카드 내역 폰문자나 카톡으로 확인해라. 영수증은 무조건 챙겨야 한다. 술 마실 때 각자 속도가 달라 개개인 금액 캡쳐까지 한다. 영수증 없으면 가게 결제한 카드 내역 보여달라고 해라. 친국 사이에도 영수증 첨부해서 보여주는 게.......

자작시 에세이 ㅡ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① 꽃에 꿀이 없다면 벌이 머물 이유가 없듯이, 사람에게 따뜻함이 없다면 누구도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꽃에 향기가 없다면 나비가 날아들지 않듯이, 사람에게 사랑이 없다면 곁에 머물러 줄 이도 없습니다. 꽃이 시들어가면 벌과 나비가 떠나가듯이, 마음이 메말라 가면 사람도 하나둘 멀어져 갑니다. 늘 싱그럽게 피어나 따뜻한 향기를 머금은 꽃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강물은 스스로를 적시지 않고, 나무는 스스로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습니다. 꽃이 자신을 위해 향기를 내지 않듯, 우리는 서로를 위해 존재합니다.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 나의 작은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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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20만 원 주고 5년 지나 물가상승률만큼 50만 원 달라고 한 친구! 5년 전 친구들 50할 때 한 친구만 20해서 샤넬 20만 원짜리 선물. 다른 두 친구는 결혼할 때 선물줘서 고마워 100만 원 했다. 5년전이니 50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어려울 때 한 축의금인데 서운하다고. 자기 준것만 생각하고 받은 건 생각 못한다. 본인 망하고 친구는 잘 되어 기분 안 좋아 분풀이 하는 듯. 친구가 나보다 어려울 때 했으면 조금 더 할 수 있다. 친구보다 여건 좋으면 받은 선물보다 더 선물한다. 친구에게 손해보고 싶지 않은 듯한데 없어도 되는 친구인가 보다. 20주고 50달라는 건 손절이다. 그동안 후하게 써서 요술지갑으로 여기는 듯. 염치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