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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SNL 코리아, 유세윤
SNL 유세윤 편 보고 쓰러지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불쾌하단 사람도 많았다. 이런거 보면 역시 색드립만큼은 상대와의 거리를 잘 재고 날리는 게 좋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반대로 그거 갖고 왜 그렇게 유난이냐고 되묻고 싶은 경우도 종종 있지만 어쩌겠는가 본인이 싫다는데. 반대로 무리 없이 색드립 꾸준하게 날리는 신동엽을 보면 아슬아슬한 줄타기는 정말 잘 하는 거 같다. 2011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에서 앵콜로 교실 이데아를 부른 UV. 당시 1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그린 스테이지에 2만 3천명 정도가 모였다고 한다. 유세윤이 원래 서태지팬이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