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부부 신행일지: 스테이크와 완자요리 @L`ecu de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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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부부 신행일지: 스테이크와 완자요리 @L`ecu de france
베르사유 궁전에 다녀온 뒤 우리는 밥을 먹으러 갔어요. 어머나 벌써 저녁! 여기는 근처의 밥집이었어요. 오늘도 분위기 있게 짜잔!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은 점은, 식사 때마다 맥주를 마셔도 괜찮았다는 점이지요 ㅋㅋㅋ 망고가 아무말 안하고 그냥 먹게 해줬거든요! ㅋㅋㅋ 신혼여행을 또 가야겠어요. 여기는 나이든 아저씨가 서빙을 해줬어요. 뭔가 전문가 포스가 짱짱 느껴지는 곳이었답니다. 그러고보면 요리 하는 사람 서빙하는 사람들이 아저씨들이 많은데 왠지 멋있었어요. 굳굳. 프로의 느낌이랄까요? 고기! 신행의 키워드 중 하나는 스테이크가 분명합니다! 이거 꽤 맛있었어요. 완자인지 관자인지... 가 맞을 거에요 ㅋㅋㅋ 이것도 꽤 맛있었답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다시 솟아오르네요 ㅋㅋ 이날은 기분이




